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갤러리

글 수 460
번호
제목
글쓴이
300 월미도 풍경 1 file
33363   2005-06-15 2005-06-15 10:43
모처럼 그림이나마 괜찮은 게 생겨서요! ^^  
299 호수 그리고 버찌 7 file
8691   2005-06-22 2005-06-22 13:01
푸른강님 방에서 성지곡수원지 가봐야겠다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서 가지고 왔어요. 성지곡수원지는 제 20대 절반이 서려있는 곳이예요. 제가 연지동 살았거든요. 첫사랑추억도 아주 많이 서려있는곳인데.. 엉엉 그리운 첫사랑!! 그...  
298 물봉선 2 file
8405   2005-06-24 2005-06-24 12:20
우리 학교 뒷뜰에 피었습니다. 아래는 접시꽃, 하얀 놈도 있더라구요.  
297 건널목에서 1 file
호야
32491   2005-06-28 2005-06-28 09:29
지난 일요일에 고향에 갔더랬어요 우연히 철길이 있어서 가보았더니 한번은 할아버지가 지나가시고 한번은 할머니가 마지막에는 기차가 기적으로 울리며 지나갔지요.  
296 바람에 흩날리고 file
정규
8554   2005-06-28 2005-06-28 10:44
민들레 홀씨되어 바람에 흩날리는 것은 아는데, 할미꽃도 바람에 흔들리니, 멋지네. 뒷 배경이 까매서 작품도 살아나고, 근데 접사를 하는 나는 이제 설 자리가 없어서, 뭐라고? 서도 앉은 키와 같다고, 나삔 * - 지이  
295 이슬방울 1 file
정규
8521   2005-06-28 2005-06-28 10:58
거미줄에 이슬방울이 초롱초롱 맺혔어요. 같은 피사체지만 역시 정규가 그리는 사진이 훨 낫네요. 렌즈탓인가???  
294 할미꽃/정규 file
지이
8403   2005-07-02 2005-07-02 12:20
할미 두 개가 고개를 나란히 숙이는 모습이 예쁘다.  
293 우포의 새벽/정규 file
지이
8459   2005-07-02 2005-07-02 12:24
같은 곳의 같은 길을 보지만, 보는 사람의 시선은 역시 다르다. 나와 다르게, 일출도 넣고, 길도 넣고, 파여진 웅덩이까지 넣어서.  
292 법기 수원지/정규 file
지이
8530   2005-07-02 2005-07-02 12:34
고즈녁하게 보이지만, 묘한 대비로 긴장감을 준다. 하얀 집까지도  
291 파래소 폭포 1 file
풍곡
8304   2005-07-02 2005-07-02 20:47
폭포를 보면서 더위좀 식히세요.언양 배내골에 있는 폭포 입니다.  
290 백두산... 2 file
민들레
32054   2005-07-03 2005-07-03 17:12
요즘 제가 만나는 풍경들은 모두 왜 그렇게 슬픈지 모르겠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만나는 풍경마다, 만나는 시간마다가 모두 제게 슬퍼요. 백두산도 그랬습니다. 천하 불상놈처럼 지프를 타고 타이어 고무탄내가 나도록 달려 ...  
289 주말... 1 file
33755   2005-07-09 2005-07-09 10:46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들렀지요? 두루 건강하신지 궁금합니다.  
288 도심 소경 1 file
好野
8510   2005-07-09 2005-07-09 13:09
부산의 부암동, 버스정류소를 지나는 길에서 어디론가 열심히 가고 있는 사람  
287 어디로 가는가 3 file
好野
8541   2005-07-09 2005-07-09 13:11
경주의 삼릉에 안개를 찾아 나섰다가 봇짐으로 싸고 어디론가 가고 있는 할멈  
286 계류 3 file
풍곡
8472   2005-07-10 2005-07-10 16:52
지이님 안녕 하십니까? 호님의 홈페이지에 올린 사진과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셔터 속도와 구도만 약간 변경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나뭇가지에 거미줄이 쳐있고 상류에는 물안개가 피고 있는 원시림 입니다. 비가 오고 있...  
285 탐라계곡 1 file
8498   2005-07-10 2005-07-10 21:58
칠월 십일 일요일에 교육청 등산동우회 회원들과 장대비를 맞으며 한라산에 다녀 왔어요.  
284 황령산봉수대 가는 길 1 file
湖野
31337   2005-07-13 2005-07-13 09:40
비가 오는 날 ! 어디로 가볼까 고민하다가 산속의 운무를 발견하고는 곧장 황령산으로 달렸다. 한치 앞을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황령산은 구름속에 묻혀 있었다.  
283 수련이 있는 풍경 1 file
33128   2005-07-14 2005-07-14 23:49
잘 지내시지요?  
282 이끼 계곡 1 file
풍곡
8569   2005-07-16 2005-07-16 20:31
요즘 출사를 나갈 여건이 되질 않아서 지난 날들을 돌아 보다가 한점 올리고 갑니다.  
281 한여름의 오름 1 file
8601   2005-07-17 2005-07-17 11:29
너무나 더웠어요. 흘러내리는 땀을 모았으면 냉면의 육수로 충분했어유. 바닷물에 담겨 있는 저 섬은 얼매나 시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