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홀씨되어 바람에 흩날리는 것은 아는데,
할미꽃도 바람에 흔들리니,
멋지네.
뒷 배경이 까매서 작품도 살아나고,
근데 접사를 하는 나는 이제 설 자리가 없어서,
뭐라고? 서도 앉은 키와 같다고,
나삔 *   - 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