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볼링동우회에서 돌문화 공원을 다녀 왔어요.
작고하신 신철주 북제주군수의 아이템이라 합니다.
이공원은 97만평의 넓이로 지금도 조성중이예요.

아래 사진은 공원을 들어 서자 마자
인공 연못이 있는데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하기에 충분했어요.

휴가는 다녀 오셨나요?
저는 아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