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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갤러리

글 수 460
번호
제목
글쓴이
320 꽃지 모습 1 file
湖野
32939   2006-12-22 2006-12-22 11:00
그토록 유명한 안면도 꽃지 일몰을 보기 위해 하루를 달려갔는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아서 미련만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319 감나무가 있는 풍경 1 file
수메루
9515   2006-12-19 2006-12-19 12:22
세검정에 있는 한정식 집인데 그 집 마당 감나무에 아직 감이 많이 달려 있어요 그 양반들 쪽대 쓰는 법을 모르는지 손 닿는 곳은 다 따고 먼 가지에는 그대로 두었는데 눈 온 날 갔더니 까치는 안 보이고 산비둘기가 쪼...  
318 탐라기행 1 file
민들레
9761   2006-12-16 2006-12-16 00:33
저는 완전히 탐라에 매료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앙코르유적지로 갈까, 탐라로 갈까 수도 없이 망설이다가 결국 탐라로 정하고 배낭을 꾸렸습니다. 오름에서 오름으로, 섬에서 섬으로 아흐렛동안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걸어다녔...  
317 참석확인증 3 file
湖野
16040   2006-12-07 2006-12-07 15:22
가을을 덧없이 보내고 참석확인차 해인사에서 본 고목 한점 올립니다.  
316 바다를 찍는 사람들/정규 3 file
지이
10139   2006-11-28 2006-11-28 14:08
..  
315 2 file
10782   2006-11-21 2006-11-21 23:04
사진 하나 갖고 왔어요. 히히  
314 양수리 1 file
수메루
29366   2006-11-20 2006-11-20 18:24
새벽 물안개도 보고왔구요~  
313 백양사 단풍 1 file
수메루
31041   2006-11-20 2006-11-20 18:23
용케 멀리 다녀왔지요! ^^  
312 두 귀 쫑긋 1 file
수메루
9827   2006-11-11 2006-11-11 02:55
마이산 다녀왔어요 기대했던 운해는 못 만나서 저 두 귀를 섬으로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311 천년 시간 속을 걷다 1 file
민들레
9525   2006-11-07 2006-11-07 11:30
급작스레 경주를 다녀왔습니다. 행사가 있어 이틀 일정으로 갔다가 이튿날 아침 숙소를 빠져나와 차를 달렸어요. 감은사와 석굴암, 불국사, 분황사, 반월성을 돌아보았습니다. 감은사 폐사지와 분황사를 두고 오는 발길이 못내 아...  
310 안개속에서 2 file
湖野
9272   2006-10-18 2006-10-18 18:16
경주 농장 가는길에서 만난 안개  
309 잠자리의 아침 3 file
湖野
9749   2006-10-18 2006-10-18 18:11
아침을 맞이하는 잠자리,  
308 담장옆 1 file
정규
9798   2006-10-17 2006-10-17 14:36
엉성하게 시멘트로 발라논 시골집 담장옆에는 핏빛보다 더 붉은 맨드라미가 타고 있었다.  
307 가을 이야기 3 file
湖野
10212   2006-10-12 2006-10-12 14:40
들녘, 안개, 그리고 주목 한그루로 가을을 노래한다.  
306 행복하세요 1 file
민들레
9798   2006-10-02 2006-10-02 21:47
지이님,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실 거죠? ^^ 저도 물론! ^^  
305 파도놀이 2 file
湖野
9556   2006-09-26 2006-09-26 17:58
태풍온다고 파도 구경가서 신나게 파도와 놀다 왔죠?  
304 외딴 집/정규 3 file
지이
10136   2006-09-21 2006-09-21 17:48
..  
303 갈치/정규 2 file
지이
10052   2006-09-21 2006-09-21 17:14
..  
302 그 메밀밭 1 file
민들레
9882   2006-09-17 2006-09-17 21:56
지난 번 그 메밀밭입니다. 열흘 만에 절정을 이루었어요. 제가 없는 사이 그 메밀밭 위로 휘영청 달빛이 쏟아져 흘렀겠지요. 태풍이 순하게 지나가기를 바래요. 비상 걸려 지이님 힘들지 않게.  
301 오대산 가는 길 1 file
민들레
9915   2006-09-11 2006-09-11 22:27
오대산 월정사 가는 전나무 길과 상원사 가는 길의 계곡 풍경입니다. 봉평에서 받은 전화 반가웠어요. 제 친정언니가 봉평의 산골에 주말 오두막을 짓고 벽난로를 놓았어요. 주중에 가끔 사용하라는 허락을 받았으니 언젠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