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월정사 가는 전나무 길과 상원사 가는 길의 계곡 풍경입니다.
봉평에서 받은 전화 반가웠어요.
제 친정언니가 봉평의 산골에 주말 오두막을 짓고 벽난로를 놓았어요. 주중에 가끔 사용하라는 허락을 받았으니 언젠가 지이님과도 동행할 수 있을 겁니다. 눈오는 겨울밤을 산골에서,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