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에 제가 좋아하던 꽃이랍니다.
나이 들면서 제비꽃보다 더 작은 풀꽃들을 좋아하게 되었지만

꽃반지 만들던 추억의 꽃,
저 보라색이 왜 그리 좋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