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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488 지붕들 2 file
지이
8698   2010-01-28 2010-01-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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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정류소 2 file
지이
8631   2010-01-28 2010-01-2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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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문앞 2 file
지이
8595   2010-01-30 2010-01-3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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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2 file
지이
8564   2010-01-30 2010-01-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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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대문 2 file
지이
8552   2010-07-04 2010-07-0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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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2 file
지이
8120   2009-12-29 2009-12-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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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 담장위 2 file
지이
8078   2010-01-30 2010-01-3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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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2 file
지이
8024   2009-12-29 2009-12-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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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 file
지이
7996   2004-11-23 2004-11-23 01:51
추수 끝난 논에 쌓아둔 볏짚단을 역광으로 찍으면 더 바짝 마르겠지요.  
479 코스모스 file
지이
7738   2004-11-23 2004-11-23 01:58
가을 꽃 코스모스! 가녀린 코스모스를 보면 애잔한 느낌이 온다. 가을에 피는 꽃이기에 더 그런지도 모른다.  
478 바닷가 2 file
지이
7643   2009-02-26 2009-02-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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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분수 file
지이
7278   2004-11-23 2004-11-23 01:53
작은 분수가 보여 빛과 함께  
476 모자 file
지이
7205   2011-09-05 2015-09-23 15:19
 
475 마을 입구 file
지이
7192   2004-11-23 2004-11-23 01:52
석물에 까지 마음이 흔들리고  
474 2 file
지이
7182   2009-02-06 2009-02-06 16:22
봄치고는 삭막하지요. 그래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른 나뭇가지에 생명이 울퉁불퉁 나고 있어요. 입춘 지나면 땅에 사는 모든 것들이 기지개를 켠다고 지구가 들썩거린답니다. ^^  
473 알곡줍는 할머니 2 file
지이
7153   2009-11-17 2009-11-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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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file
지이
7149   2011-09-24 2015-09-23 15:13
 
471 추수 끝난 벌판 2 file
지이
7133   2004-11-23 2004-11-23 01:57
한 해의 곡식을 키우고 고생한 논도 이제는 내년 봄까지 쉬어야지.  
470 안과밖 file
지이
7061   2011-09-24 2015-09-23 15:14
 
469 틈이 나무다 5 file
지이
7060   2009-02-10 2009-02-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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