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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508 우체통 file
지이
1578   2020-04-12 2020-04-21 21:26
 
507 돌액자 file
지이
1681   2020-04-12 2020-04-21 21:25
 
506 연꽃과 자운영 file
지이
2955   2007-05-13 2007-05-13 09:24
..  
505 풀잎위에 눕다 file
지이
3026   2007-06-24 2007-06-24 19:55
....  
504 주산지 나무 file
지이
3055   2006-06-07 2006-06-07 07:32
..  
503 바다 file
지이
3081   2006-03-04 2006-03-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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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석등 file
지이
3082   2007-04-01 2007-04-01 19:14
..  
501 각시붓꽃 file
지이
3085   2007-05-13 2007-05-13 13:04
..  
500 이제 시작입니다. file
지이
3087   2007-06-15 2007-06-15 23:52
..  
499 내년을 기약하며 file
지이
3089   2007-06-24 2007-06-24 22:53
꼭다문 저 속에는 꿈이 영글어갈테지  
498 할부지 빠션 file
지이
3092   2008-10-30 2008-10-30 10:57
어! 저기 강적이!  
497 바위, 나무 file
지이
3097   2007-04-01 2007-04-01 19:05
..  
496 고문 2 file
지이
3101   2007-06-16 2007-06-16 00:35
분재가 싫어요. 그냥 마당 한 켠에 분꽃처럼, 과꽃처럼 키워도 고향을 생각하면 그 과꽃이 생각나지 않나요? 고통속에 피어나는 꽃이 비록 예쁠지 몰라도 독이 있을 것만 같아요. 짐승이든 식물이든 사람이든 눈물흘리게 하지...  
495 아이들 file
지이
3107   2006-10-04 2006-10-04 15:08
남해에서  
494 휴일 오후 file
지이
3111   2005-10-09 2005-10-09 21:13
..  
493 덩쿨 file
지이
3113   2007-06-15 2007-06-15 22:31
초록이파리가 휘어감아도.... 언제쯤이면 나도 나의 환경에 이렇게 무심해질 수 있을까?  
492 file
지이
3114   2006-03-04 2006-03-04 11:35
..  
491 골목 file
지이
3117   2006-03-04 2006-03-04 11:31
..  
490 정물 file
지이
3118   2007-09-13 2007-09-1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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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동심으로 file
지이
3122   2008-10-30 2008-10-3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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