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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499
번호
제목
글쓴이
339 갯메꽃 2 file
지이
2713   2006-07-01 2006-07-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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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다리 아래 file
지이
2710   2010-12-05 2014-11-0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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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여자 회원 file
지이
2705   2006-05-11 2006-05-11 03:20
남자님들 틈에 늘 혼자 다녔는데, 이제 화장실 갈때 같이 갈 수 있어서 기뻐요. 기쁜김에 한 장 올립니다.  
336 담장 위의 풀 2 file
지이
2702   2008-11-03 2008-11-0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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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어촌 file
지이
2686   2010-12-05 2010-12-0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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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소경 file
지이
2676   2006-04-22 2006-04-22 08:44
하루종일 햇빛에 뒹굴은 저 옷 해 냄새, 바다냄새가 나는 저 옷을 입으면 선녀옷 부럽지 않겠다.  
333 2 file
지이
2657   2006-10-05 2006-10-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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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사라져 가는 것 file
지이
2637   2006-06-26 2006-06-26 00:22
몇 백년을 이어왔을까? 저 나무도 이제 사라져 가려 한다. 위에 잎 몇 개만이 달려있다. 그래도 당당하고 늠름하기까지하다. 나만 그렇게 보이는 걸까?  
331 새벽일 file
지이
2607   2009-11-12 2009-11-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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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회장님 2 file
지이
2607   2006-05-11 2006-05-11 03:41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329 불지르기 file
지이
2604   2009-11-12 2009-11-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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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계곡 file
지이
2589   2010-12-05 2010-12-0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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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성곽따라 2 file
지이
2570   2008-11-03 2008-11-0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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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문학 2 file
지이
2553   2006-04-22 2006-04-22 09:08
표지만 보아도....  
325 흐린 날 연못속 file
지이
2536   2010-08-15 2010-08-1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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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사슬 2 file
지이
2535   2006-03-19 2006-03-19 07:59
사슬에도 눈물이...  
323 작업중 file
지이
2532   2009-11-25 2009-11-25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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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바닷가 마을 3 file
지이
2532   2006-07-09 2006-07-09 15:21
도심의 징글징글한 빌딩숲에 익숙한 눈이지만, 언제나 내 눈은 낯설어 한다. 지붕위의 타이어에 맘을 뺏기는 건, 지나간 60년대의 헐벗음을 눈은 아직도 기억하는 걸까?  
321 벽소령 대피소 2 file
지이
2527   2006-06-18 2006-06-18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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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햇살 4 file
지이
2525   2006-09-11 2006-09-11 10:29
강아지 풀이 뛰어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