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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499
번호
제목
글쓴이
339 바위 그리고 나무 file
지이
1892   2005-11-18 2005-11-1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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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출항 file
지이
1899   2005-11-18 2005-11-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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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흔적들 file
지이
1902   2006-03-04 2006-03-0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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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겨울 준비 2 file
지이
1910   2007-11-07 2007-11-07 21:43
나무는 겨울을 나기 위해 옷을 벗고 우리는 겨울을 나기 위해 옷을 더 껴입는다. 피할 곳도 없고, 갈 수도 없는 나무이기에, 아낌없이 버려야 하리라. 이 한겨울을 저렇게 벗고서 살아 나야만 한다. 매번 새 잎을 돋우는 ...  
335 한 걸음에 file
지이
1910   2008-06-10 2008-06-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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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생명 file
지이
1913   2005-12-21 2005-12-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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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새해 아침 2 file
지이
1922   2007-01-03 2007-01-03 10:05
물살을 가르며 아침을 달리는 사나이들처럼 한 해 모두 용기있게 나아갑시다.  
332 석물 file
지이
1933   2004-11-23 2004-11-23 02:01
저수지 석물  
331 가을 낙서 file
지이
1938   2006-09-23 2006-09-23 23:27
하늘 벌판에 강아지 풀이 그려놓은 가을 낙서....  
330 연탄 풍경 2 file
지이
1942   2007-01-14 2007-01-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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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갈대 2 file
지이
1949   2006-12-12 2006-12-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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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청사초롱 file
지이
1951   2008-03-23 2008-03-23 00:02
김해건설공고 가는 길에 이 청사초롱을 사왔어요. 고운 님 가는 길에 불밝히듯 피어있는 청사초롱을 보니, 사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막 납니다. 멀리 안가도 사진감이 있어 좋겠지요? 히히  
327 과거와 현대 file
지이
1955   2005-11-18 2005-11-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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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장터 file
지이
1967   2008-11-03 2008-11-0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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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한 남자 2 file
지이
1990   2006-08-21 2006-08-21 22:42
한 남자가 있어♬♩ 양철통 옆에서, 한 남자가 있어~  
324 고독 2 file
지이
2003   2007-11-18 2007-11-1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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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아름다운 그녀 file
지이
2005   2006-06-26 2006-06-26 02:13
매번 여행을 그리워하고, 준비하고, 그리고 떠나는 사람. 그녀를 만난건 행운이다.  
322 도화지 file
지이
2009   2007-01-03 2007-01-03 10:13
하늘은 파란 도화지 하늘 닮은 바다는 못생긴 내 얼굴, 잘 생긴 갈대, 포근한 양털 구름까지 모두 모두 담아내는 투명 도화지  
321 눈처럼 비가.... file
지이
2023   2006-08-21 2006-08-21 21:40
여자 화장실이 공사중이라서 쫓기듯 장애인 화장실에 들어섰는데, 차창너머 주전자섬과 소나무가 그럴싸하게 보였어요. 꼭 눈처럼.  
320 연밭에서 2 file
지이
2030   2008-07-28 2008-07-2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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