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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499
번호
제목
글쓴이
339 출항 file
지이
1839   2005-11-18 2005-11-18 18:02
..  
338 창이 많은 거실 file
지이
1839   2006-03-04 2006-03-04 11:29
..  
337 file
지이
1843   2006-03-04 2006-03-04 11:24
..  
336 새해 아침 2 file
지이
1849   2007-01-03 2007-01-03 10:05
물살을 가르며 아침을 달리는 사나이들처럼 한 해 모두 용기있게 나아갑시다.  
335 석물 file
지이
1852   2004-11-23 2004-11-23 02:01
저수지 석물  
334 흔적들 file
지이
1854   2006-03-04 2006-03-04 11:30
..  
333 한 걸음에 file
지이
1854   2008-06-10 2008-06-10 16:40
..  
332 연탄 풍경 2 file
지이
1861   2007-01-14 2007-01-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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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생명 file
지이
1862   2005-12-21 2005-12-21 01:38
..  
330 갈대 2 file
지이
1865   2006-12-12 2006-12-12 22:25
..  
329 가을 낙서 file
지이
1884   2006-09-23 2006-09-23 23:27
하늘 벌판에 강아지 풀이 그려놓은 가을 낙서....  
328 청사초롱 file
지이
1888   2008-03-23 2008-03-23 00:02
김해건설공고 가는 길에 이 청사초롱을 사왔어요. 고운 님 가는 길에 불밝히듯 피어있는 청사초롱을 보니, 사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막 납니다. 멀리 안가도 사진감이 있어 좋겠지요? 히히  
327 장터 file
지이
1896   2008-11-03 2008-11-03 00:08
..  
326 과거와 현대 file
지이
1898   2005-11-18 2005-11-18 18:00
..  
325 도화지 file
지이
1914   2007-01-03 2007-01-03 10:13
하늘은 파란 도화지 하늘 닮은 바다는 못생긴 내 얼굴, 잘 생긴 갈대, 포근한 양털 구름까지 모두 모두 담아내는 투명 도화지  
324 한 남자 2 file
지이
1932   2006-08-21 2006-08-21 22:42
한 남자가 있어♬♩ 양철통 옆에서, 한 남자가 있어~  
323 고독 2 file
지이
1946   2007-11-18 2007-11-18 08:13
..  
322 아름다운 그녀 file
지이
1947   2006-06-26 2006-06-26 02:13
매번 여행을 그리워하고, 준비하고, 그리고 떠나는 사람. 그녀를 만난건 행운이다.  
321 연밭에서 2 file
지이
1970   2008-07-28 2008-07-28 00:25
..  
320 올빼미집 file
지이
1975   2006-03-04 2006-03-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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