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건설공고 가는 길에 이 청사초롱을 사왔어요.
고운 님 가는 길에 불밝히듯 피어있는 청사초롱을 보니,
사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막 납니다.
멀리 안가도 사진감이 있어 좋겠지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