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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388 그림 공부 4 file
지이
3891   2005-02-13 2005-02-13 19:38
연못 위에서 화려하게 피던 연꽃도 아름답고, 얇은 얼음위에 연줄기가 그려논 그림도 아름답다. 오징어, 마름모, 세모, 하트, 돛단배, 새....  
387 고무신 두 켤레 2 file
지이
3877   2005-02-13 2005-02-13 20:08
좁은 도로 길에 하얀 고무신, 까만 고무신 두 짝이 정갈하게 놓여져 있다.  
386 소망 file
지이
3875   2005-10-07 2005-10-07 12:44
등불 하나하나에 소망을  
385 미역 말리기 file
지이
3871   2005-02-28 2005-02-28 00:00
색색의 그물 색이 예뻐 보이는 게, 부끄럽다.  
384 노인 2 file
지이
3865   2005-02-13 2005-02-13 18:57
날이 추울 것이라며 불을 쬐라고 자꾸 불옆으로 끌어당긴다. 이 추운 날에 작가(참고로 할머니들은 삼각대만 들면)들은 역시 다르다고 한다. 불 옆보다는 늙은 노인의 사진을 찍고 싶은데, 말이 안 나온다. 실장갑이라도 갖고 ...  
383 불국사 경내 3 file
지이
3848   2005-11-01 2005-11-01 23:25
..  
382 깃발 file
지이
3842   2006-11-01 2006-11-01 17:23
무당집 앞의 대나무처럼, 고깃잡이 하는 배의 이 깃발은 부적처럼 보인다.  
381 수도꼭지 3 file
지이
3805   2005-02-13 2005-02-13 20:05
푸른 색이....  
380 행복해 1 file
지이
3802   2005-03-06 2005-03-06 19:06
안녕하세요. 부산에도 눈이 왔어요. 히히 안경이 내려와서 보기가 좀 그렇죠? 홈을 찾아주시는 분들 모두 모두 사랑해요.  
379 스님의 뒷모습 file
지이
3783   2008-11-03 2008-11-03 19:39
스님의 뒷 모습이 풍경같지 않나요?  
378 차창밖 풍경 2 file
지이
3770   2005-11-14 2005-11-14 21:37
..  
377 노란색의 봄 2 file
지이
3759   2005-03-17 2005-03-17 23:18
산수유가 피고, 매화가 피는 봄이 왔다. 화사한 봄이 우리들곁으로 어느새 다가와 있었다.  
376 그림자놀이 file
지이
3756   2010-12-19 2010-12-19 09:03
..  
375 우리 동네 1 file
지이
3734   2005-03-06 2005-03-06 19:11
우리 동네도 눈오니까, 분위기가 있다.  
374 달리는 보트 2 file
지이
3731   2005-03-06 2005-03-06 19:13
힘차게 물살을 가르는 보트에 하얗게 부서지는 바다는 보기만해도 시원하다  
373 바다 공 4 file
지이
3731   2005-02-28 2005-02-28 00:13
바다 목장에 둥둥 떠다니며 노는 공이, 위치 표시인 것 같다. 공 아래에는 진주가, 미역이, 해삼이....  
372 지붕 개량 2 file
지이
3712   2005-02-13 2005-02-13 19:44
재미있다.  
371 낙엽 file
지이
3707   2010-12-05 2010-12-05 22:00
..  
370 찻집에서 2 file
지이
3669   2005-12-14 2005-12-14 21:46
..  
369 자판기만이 3 file
지이
3657   2005-02-13 2005-02-13 20:03
자판기만이 현대적이다. 삼랑진은 잊혀진 도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