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륙도의 일출을 보기 위해 군부대를 방문했다.  
유능한 총무 덕분으로 오늘 하루만 갈 수있는 곳이다.
개방되어 있다면 저 정자에 앉아서 해 뜨는 것을 자주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