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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268 종루 2 file
지이
3118   2008-05-31 2008-05-3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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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두 사람 file
지이
2945   2008-05-31 2008-05-3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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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솔잎 file
지이
2976   2008-05-13 2008-05-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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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여름의 기억 file
지이
2960   2008-05-13 2008-05-1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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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골목길 file
지이
2959   2008-05-13 2008-05-1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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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시골 집 4 file
지이
3258   2008-04-20 2008-04-20 23:32
강아지든 사람이든 마음대로 드나들죠. 때로는 새들도 앉아 모이를 줍기도 하고요.  
262 빛이 있어 좋은 집 file
지이
2979   2008-04-20 2008-04-2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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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촌집 file
지이
3014   2008-04-20 2008-04-2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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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꿩먹고 알먹고 file
지이
2856   2008-04-20 2008-04-2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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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3 file
지이
3469   2008-03-24 2008-03-24 00:58
봄은 노란 색으로 시작되는 가 봅니다. 들판이 온통 노랑으로 변해있었습니다.  
258 봄인데도 3탄 file
지이
2711   2008-03-24 2008-03-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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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봄인데도 2탄 file
지이
2782   2008-03-24 2008-03-2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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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봄인데도 file
지이
2831   2008-03-24 2008-03-24 00:51
새순 돋을때까지 버티려나! 비맞는 너의 모습이 꼭 나같다는....  
255 청사초롱 file
지이
3029   2008-03-23 2008-03-23 00:02
김해건설공고 가는 길에 이 청사초롱을 사왔어요. 고운 님 가는 길에 불밝히듯 피어있는 청사초롱을 보니, 사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막 납니다. 멀리 안가도 사진감이 있어 좋겠지요? 히히  
254 꽃비 file
지이
2836   2008-03-16 2008-03-1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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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꼬마 사진가 file
지이
2737   2008-03-16 2008-03-16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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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물위의 새집 file
지이
2857   2008-02-10 2008-02-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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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file
지이
2812   2007-12-20 2007-12-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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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추억 file
지이
2762   2007-12-20 2007-12-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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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배려 file
지이
2723   2007-12-20 2007-12-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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