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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508 file
지이
5280   2004-11-04 2004-11-04 00:31
1  
507 장승 file
지이
5132   2004-11-04 2004-11-04 00:31
1  
506 찻집 file
지이
5197   2004-11-04 2004-11-04 00:32
1  
505 장독 file
지이
5033   2004-11-04 2004-11-04 00:32
1  
504 열중 file
지이
5120   2004-11-04 2004-11-04 00:33
1  
503 억새와 소녀 file
지이
5117   2004-11-04 2004-11-04 00:33
1  
502 억새사이로 file
지이
4930   2004-11-04 2004-11-04 00:34
1  
501 사부님 file
지이
5166   2004-11-04 2004-11-04 00:34
1  
500 붓꽃 file
지이
5040   2004-11-04 2004-11-04 00:34
1  
499 물결 file
지이
5317   2004-11-04 2004-11-04 00:35
1  
498 민들레와 푸른강님 file
지이
5274   2004-11-10 2004-11-10 20:40
서운암에서  
497 흙담 file
지이
5272   2004-11-14 2004-11-14 18:10
1  
496 추수 끝난 논 file
지이
3904   2004-11-23 2004-11-23 01:50
1  
495 file
지이
7459   2004-11-23 2004-11-23 01:51
추수 끝난 논에 쌓아둔 볏짚단을 역광으로 찍으면 더 바짝 마르겠지요.  
494 마을 입구 file
지이
6621   2004-11-23 2004-11-23 01:52
석물에 까지 마음이 흔들리고  
493 분수 file
지이
6741   2004-11-23 2004-11-23 01:53
작은 분수가 보여 빛과 함께  
492 추수 끝난 벌판 2 file
지이
6595   2004-11-23 2004-11-23 01:57
한 해의 곡식을 키우고 고생한 논도 이제는 내년 봄까지 쉬어야지.  
491 코스모스 file
지이
7190   2004-11-23 2004-11-23 01:58
가을 꽃 코스모스! 가녀린 코스모스를 보면 애잔한 느낌이 온다. 가을에 피는 꽃이기에 더 그런지도 모른다.  
490 연기 2 file
지이
10634   2004-11-23 2004-11-23 01:59
안개는 잡지 못하고 연기라도 보니 반가와서  
489 열중 file
지이
3355   2004-11-23 2004-11-23 02:00
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