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508 우체통 file
지이
1536   2020-04-12 2020-04-21 21:26
 
507 돌액자 file
지이
1644   2020-04-12 2020-04-21 21:25
 
506 연꽃과 자운영 file
지이
2926   2007-05-13 2007-05-13 09:24
..  
505 풀잎위에 눕다 file
지이
2989   2007-06-24 2007-06-24 19:55
....  
504 주산지 나무 file
지이
3028   2006-06-07 2006-06-07 07:32
..  
503 석등 file
지이
3044   2007-04-01 2007-04-01 19:14
..  
502 이제 시작입니다. file
지이
3051   2007-06-15 2007-06-15 23:52
..  
501 바다 file
지이
3052   2006-03-04 2006-03-04 11:17
..  
500 각시붓꽃 file
지이
3054   2007-05-13 2007-05-13 13:04
..  
499 고문 2 file
지이
3063   2007-06-16 2007-06-16 00:35
분재가 싫어요. 그냥 마당 한 켠에 분꽃처럼, 과꽃처럼 키워도 고향을 생각하면 그 과꽃이 생각나지 않나요? 고통속에 피어나는 꽃이 비록 예쁠지 몰라도 독이 있을 것만 같아요. 짐승이든 식물이든 사람이든 눈물흘리게 하지...  
498 내년을 기약하며 file
지이
3063   2007-06-24 2007-06-24 22:53
꼭다문 저 속에는 꿈이 영글어갈테지  
497 할부지 빠션 file
지이
3064   2008-10-30 2008-10-30 10:57
어! 저기 강적이!  
496 바위, 나무 file
지이
3067   2007-04-01 2007-04-01 19:05
..  
495 덩쿨 file
지이
3074   2007-06-15 2007-06-15 22:31
초록이파리가 휘어감아도.... 언제쯤이면 나도 나의 환경에 이렇게 무심해질 수 있을까?  
494 아이들 file
지이
3080   2006-10-04 2006-10-04 15:08
남해에서  
493 휴일 오후 file
지이
3084   2005-10-09 2005-10-09 21:13
..  
492 file
지이
3087   2006-03-04 2006-03-04 11:35
..  
491 동심으로 file
지이
3089   2008-10-30 2008-10-30 09:55
..  
490 할아버지 file
지이
3092   2006-06-07 2006-06-07 07:33
..  
489 골목 file
지이
3094   2006-03-04 2006-03-04 1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