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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348 수건 말리기 file
지이
4113   2009-04-20 2009-04-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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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물주는 아저씨 file
지이
3847   2009-04-13 2009-04-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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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암마이봉 2 file
지이
6428   2009-04-12 2009-04-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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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 사진찍기 file
지이
3746   2009-04-06 2009-04-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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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노을 2 file
지이
10677   2009-03-02 2009-03-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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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문현동 file
지이
3688   2009-03-02 2009-03-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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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가위 file
지이
3896   2009-03-02 2009-03-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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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유영 file
지이
3862   2009-02-27 2009-02-2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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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시장 file
지이
3875   2009-02-27 2014-11-05 17:18
땅!  
339 바닷가 2 file
지이
7402   2009-02-26 2009-02-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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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문현 안동네 2 file
지이
6625   2009-02-26 2009-02-2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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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건조중 file
지이
3853   2009-02-26 2009-02-2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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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어망 2 file
지이
11398   2009-02-26 2009-02-2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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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겨울 나다 file
지이
3992   2009-02-13 2009-02-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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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틈이 나무다 5 file
지이
6840   2009-02-10 2009-02-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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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2 file
지이
6959   2009-02-06 2009-02-06 16:22
봄치고는 삭막하지요. 그래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른 나뭇가지에 생명이 울퉁불퉁 나고 있어요. 입춘 지나면 땅에 사는 모든 것들이 기지개를 켠다고 지구가 들썩거린답니다. ^^  
332 고인 물 file
지이
4186   2009-02-04 2009-02-04 14:57
ㅡㅡ  
331 연줄기 file
지이
11673   2009-01-22 2009-01-22 17:52
예전처럼 일어나서 바람을 맞을 수 없지만, 꽃을 피우고. 열매도 맺을 것 같다. 상처는 그런 것이다.  
330 아침 file
지이
3799   2008-12-24 2008-12-24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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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유리 file
지이
4012   2008-12-24 2008-12-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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