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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368 고사목 file
지이
3199   2006-06-23 2006-06-2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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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사라져 가는 것 file
지이
4103   2006-06-26 2006-06-26 00:22
몇 백년을 이어왔을까? 저 나무도 이제 사라져 가려 한다. 위에 잎 몇 개만이 달려있다. 그래도 당당하고 늠름하기까지하다. 나만 그렇게 보이는 걸까?  
366 세석대피소 file
지이
3178   2006-06-26 2006-06-2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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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빗속으로 file
지이
3155   2006-06-26 2006-06-2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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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아름다운 그녀 file
지이
3453   2006-06-26 2006-06-26 02:13
매번 여행을 그리워하고, 준비하고, 그리고 떠나는 사람. 그녀를 만난건 행운이다.  
363 장터목 울타리 file
지이
3061   2006-07-01 2006-07-0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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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해우소 file
지이
3530   2006-07-01 2006-07-01 22:00
낯선 곳을 다니면 늘 찾게되는 화장실이다. 화장실 문화가 그 고장의 삶을 얘기한다.  
361 갯메꽃 2 file
지이
4207   2006-07-01 2006-07-0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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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모래밭의 울타리 2 file
지이
4071   2006-07-01 2006-07-01 22:05
울타리가 필요없는 곳인데, 무엇을 숨기기 위해, 금긋기 위해, 울타리를 만들었을까?  
359 기다림 file
지이
3275   2006-07-01 2006-07-0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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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고사목 file
지이
3264   2006-07-08 2006-07-08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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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안개속 세석 산장 file
지이
3291   2006-07-08 2006-07-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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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그림자 놀이 file
지이
3326   2006-07-09 2006-07-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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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꽃과 상점 2 file
지이
3501   2006-07-09 2006-07-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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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바닷가 마을 3 file
지이
4124   2006-07-09 2006-07-09 15:21
도심의 징글징글한 빌딩숲에 익숙한 눈이지만, 언제나 내 눈은 낯설어 한다. 지붕위의 타이어에 맘을 뺏기는 건, 지나간 60년대의 헐벗음을 눈은 아직도 기억하는 걸까?  
353 음계 file
지이
3337   2006-07-19 2006-07-1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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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file
지이
3204   2006-07-19 2006-07-19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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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차안에서 file
지이
3505   2006-08-21 2006-08-21 20:52
성난 파도를 보기위해 태풍이 온다는데도 우리는 길을 떠났다. 태풍이름으로는 그럴싸하게 보이는 '우쿵'은 일본에서 너무 쉬었는지, 열대성 저기압으로 우쿵하고 주저앉아버렸다. 그래도 태풍인지, 푸른 빛을 버린 바다는 회색으...  
350 차안에서2 2 file
지이
3840   2006-08-21 2006-08-21 20:56
건조중인 배다. 이렇게 비오는 날은 조선소도 살짝 들어갈 수 있다.  
349 차안에서3 file
지이
3161   2006-08-21 2006-08-2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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