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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388 군부대의 쉼터 2 file
지이
4612   2005-01-26 2005-01-26 01:39
오륙도의 일출을 보기 위해 군부대를 방문했다. 유능한 총무 덕분으로 오늘 하루만 갈 수있는 곳이다. 개방되어 있다면 저 정자에 앉아서 해 뜨는 것을 자주 보고 싶다.  
387 가덕도 3 file
지이
4610   2005-03-06 2005-03-06 19:03
빨강 색의 집과 파아란 하늘, 보면 볼수록 예쁘다.  
386 고무신 두 켤레 2 file
지이
4583   2005-02-13 2005-02-13 20:08
좁은 도로 길에 하얀 고무신, 까만 고무신 두 짝이 정갈하게 놓여져 있다.  
385 노인 2 file
지이
4551   2005-02-13 2005-02-13 18:57
날이 추울 것이라며 불을 쬐라고 자꾸 불옆으로 끌어당긴다. 이 추운 날에 작가(참고로 할머니들은 삼각대만 들면)들은 역시 다르다고 한다. 불 옆보다는 늙은 노인의 사진을 찍고 싶은데, 말이 안 나온다. 실장갑이라도 갖고 ...  
384 소망 file
지이
4547   2005-10-07 2005-10-07 12:44
등불 하나하나에 소망을  
383 행복해 1 file
지이
4547   2005-03-06 2005-03-06 19:06
안녕하세요. 부산에도 눈이 왔어요. 히히 안경이 내려와서 보기가 좀 그렇죠? 홈을 찾아주시는 분들 모두 모두 사랑해요.  
382 그림 공부 4 file
지이
4547   2005-02-13 2005-02-13 19:38
연못 위에서 화려하게 피던 연꽃도 아름답고, 얇은 얼음위에 연줄기가 그려논 그림도 아름답다. 오징어, 마름모, 세모, 하트, 돛단배, 새....  
381 미역 말리기 file
지이
4546   2005-02-28 2005-02-28 00:00
색색의 그물 색이 예뻐 보이는 게, 부끄럽다.  
380 불국사 경내 3 file
지이
4539   2005-11-01 2005-11-01 23:25
..  
379 그림자놀이 file
지이
4503   2010-12-19 2010-12-19 09:03
..  
378 수도꼭지 3 file
지이
4485   2005-02-13 2005-02-13 20:05
푸른 색이....  
377 차창밖 풍경 2 file
지이
4463   2005-11-14 2005-11-14 21:37
..  
376 낙엽 file
지이
4451   2010-12-05 2010-12-05 22:00
..  
375 바다 공 4 file
지이
4442   2005-02-28 2005-02-28 00:13
바다 목장에 둥둥 떠다니며 노는 공이, 위치 표시인 것 같다. 공 아래에는 진주가, 미역이, 해삼이....  
374 노란색의 봄 2 file
지이
4439   2005-03-17 2005-03-17 23:18
산수유가 피고, 매화가 피는 봄이 왔다. 화사한 봄이 우리들곁으로 어느새 다가와 있었다.  
373 낙엽 file
지이
4424   2008-12-07 2008-12-0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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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어촌 file
지이
4399   2010-12-05 2010-12-05 21:59
..  
371 자판기만이 3 file
지이
4384   2005-02-13 2005-02-13 20:03
자판기만이 현대적이다. 삼랑진은 잊혀진 도시였다.  
370 지붕 개량 2 file
지이
4383   2005-02-13 2005-02-13 19:44
재미있다.  
369 우리 동네 1 file
지이
4382   2005-03-06 2005-03-06 19:11
우리 동네도 눈오니까, 분위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