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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428 동심 file
지이
3195   2005-10-09 2005-10-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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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비닐 하우스 file
지이
3055   2005-10-16 2005-10-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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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불국사 경내 3 file
지이
4592   2005-11-01 2005-11-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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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포도위의 장식물 file
지이
3255   2005-11-09 2005-11-0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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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차창밖 풍경 2 file
지이
4513   2005-11-14 2005-11-1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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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차창밖 풍경2 file
지이
4963   2005-11-14 2005-11-14 21:41
비가 오는 줄도 모르고 휴가를 덜렁 내었어요. 시외버스를 타고 가며 바라보는 가을의 풍경에 땅도, 마음도 온통 젖어버린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422 함양 섶다리 file
지이
3089   2005-11-16 2005-11-1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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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연못 2 file
지이
5018   2005-11-16 2005-11-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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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가을 색 file
지이
4979   2005-11-18 2005-11-18 17:56
남녘에도 벌써 가을이 지나봅니다. 가을의 쓸쓸함을 흑백으로도 담아보았습니다.  
419 철망 file
지이
3079   2005-11-18 2005-11-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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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과거와 현대 file
지이
3304   2005-11-18 2005-11-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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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출항 file
지이
3259   2005-11-18 2005-11-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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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자갈치에서 file
지이
3164   2005-11-18 2005-11-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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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나무다리, 사람다리 3 file
지이
4730   2005-11-18 2005-11-18 18:04
다 잘랐습니다.  
414 바위 그리고 나무 file
지이
3211   2005-11-18 2005-11-1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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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너머에는 2 file
지이
4301   2005-12-05 2005-12-05 21:56
문 너머 저쪽은 늘 아름답게 보인다. 저쪽에서는 이쪽을 꿈꾸겠지만....  
412 찻집에서 2 file
지이
4398   2005-12-14 2005-12-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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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설정 file
지이
3160   2005-12-14 2005-12-1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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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낚시대처럼 file
지이
4979   2005-12-14 2005-12-14 23:03
낚시대처럼 드리워있는 나무. 살얼음 낀 연못안의 붕어가 뭐하는가 싶어서 누워있는 걸까요?  
409 생명 file
지이
3286   2005-12-21 2005-12-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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