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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428 비닐 하우스 file
지이
3155   2005-10-16 2005-10-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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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불국사 경내 3 file
지이
4688   2005-11-01 2005-11-0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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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포도위의 장식물 file
지이
3347   2005-11-09 2005-11-0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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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차창밖 풍경 2 file
지이
4623   2005-11-14 2005-11-1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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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차창밖 풍경2 file
지이
5075   2005-11-14 2005-11-14 21:41
비가 오는 줄도 모르고 휴가를 덜렁 내었어요. 시외버스를 타고 가며 바라보는 가을의 풍경에 땅도, 마음도 온통 젖어버린 아름다운 날이었습니다.  
423 함양 섶다리 file
지이
3185   2005-11-16 2005-11-1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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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연못 2 file
지이
5116   2005-11-16 2005-11-1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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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가을 색 file
지이
5073   2005-11-18 2005-11-18 17:56
남녘에도 벌써 가을이 지나봅니다. 가을의 쓸쓸함을 흑백으로도 담아보았습니다.  
420 철망 file
지이
3186   2005-11-18 2005-11-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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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과거와 현대 file
지이
3391   2005-11-18 2005-11-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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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출항 file
지이
3364   2005-11-18 2005-11-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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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자갈치에서 file
지이
3265   2005-11-18 2005-11-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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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나무다리, 사람다리 3 file
지이
4836   2005-11-18 2005-11-18 18:04
다 잘랐습니다.  
415 바위 그리고 나무 file
지이
3308   2005-11-18 2005-11-18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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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너머에는 2 file
지이
4385   2005-12-05 2005-12-05 21:56
문 너머 저쪽은 늘 아름답게 보인다. 저쪽에서는 이쪽을 꿈꾸겠지만....  
413 찻집에서 2 file
지이
4493   2005-12-14 2005-12-1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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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설정 file
지이
3271   2005-12-14 2005-12-1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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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낚시대처럼 file
지이
5094   2005-12-14 2005-12-14 23:03
낚시대처럼 드리워있는 나무. 살얼음 낀 연못안의 붕어가 뭐하는가 싶어서 누워있는 걸까요?  
410 생명 file
지이
3363   2005-12-21 2005-12-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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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깃발 file
지이
3207   2006-02-05 2006-02-0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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