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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28 저번 그 길 file
지이
4833   2004-12-19 2004-12-19 17:36
그 길에 또 섰다. 오늘은 다른 구도로  
27 2 file
지이
5230   2004-12-07 2004-12-07 00:22
젖은 시멘트 길이 멋져 보인다. 그 옆에 멋지게 서있는 가로수들 때문이리라  
26 우리는 동족 file
지이
5080   2004-12-07 2004-12-07 00:20
이렇게 비오는 날 같이 취미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다. 이들은 고기를 잡고 나는 사진을 찍는다  
25 일상 file
지이
5254   2004-12-07 2004-12-07 00:19
그들은 일상이지만 보는 나는 힘들다. 그들의 삶이 쉽지 않음이 짐작되기에  
24 어부들 file
지이
5272   2004-12-07 2004-12-07 00:18
비오는 날 우비를 입고 바다속에서 아저씨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있고, 나는 열심히 사진을 찍고 있다.  
23 보트 file
지이
5191   2004-12-07 2004-12-07 00:17
보트와 새만 지나가면 셧터가 눌러진다. 풍경과도 관계없이 그래서 또 찍었다.  
22 매립지 file
지이
5170   2004-12-05 2004-12-05 01:48
이런 비오는 날 찾아갈 곳이 아니었다. 햇빛 쨍쨍 내리쬐는 날 갈라진 땅이 그럴 듯 할 것 같다. 부산과 진해의 분쟁지역이다. 서로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바다를 메워 땅을 만들면 우선은 좋을 지...  
21 석물 file
지이
3446   2004-11-23 2004-11-23 02:01
저수지 석물  
20 열중 file
지이
3759   2004-11-23 2004-11-23 02:00
정규  
19 연기 2 file
지이
11041   2004-11-23 2004-11-23 01:59
안개는 잡지 못하고 연기라도 보니 반가와서  
18 코스모스 file
지이
7588   2004-11-23 2004-11-23 01:58
가을 꽃 코스모스! 가녀린 코스모스를 보면 애잔한 느낌이 온다. 가을에 피는 꽃이기에 더 그런지도 모른다.  
17 추수 끝난 벌판 2 file
지이
6989   2004-11-23 2004-11-23 01:57
한 해의 곡식을 키우고 고생한 논도 이제는 내년 봄까지 쉬어야지.  
16 분수 file
지이
7112   2004-11-23 2004-11-23 01:53
작은 분수가 보여 빛과 함께  
15 마을 입구 file
지이
7049   2004-11-23 2004-11-23 01:52
석물에 까지 마음이 흔들리고  
14 file
지이
7857   2004-11-23 2004-11-23 01:51
추수 끝난 논에 쌓아둔 볏짚단을 역광으로 찍으면 더 바짝 마르겠지요.  
13 추수 끝난 논 file
지이
4307   2004-11-23 2004-11-23 01:50
1  
12 흙담 file
지이
5660   2004-11-14 2004-11-14 18:10
1  
11 민들레와 푸른강님 file
지이
5702   2004-11-10 2004-11-10 20:40
서운암에서  
10 물결 file
지이
5720   2004-11-04 2004-11-04 00:35
1  
9 붓꽃 file
지이
5417   2004-11-04 2004-11-04 00:3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