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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68 허수아비2 file
지이
3275   2005-09-26 2005-09-2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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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허수아비1 file
지이
3255   2005-09-26 2005-09-2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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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바닷가 아이들 file
지이
3027   2005-08-22 2005-08-2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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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도시의 공원 4 file
지이
4235   2005-08-06 2005-08-06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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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여름 저녁 2 file
지이
4182   2005-08-06 2005-08-06 01:26
공원에서  
63 공원에서 file
지이
3240   2005-08-06 2005-08-0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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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나으 삼식씨 5 file
지이
4313   2005-07-24 2005-07-24 18:11
드뎌 나으 삼식씨가 사진기를 들었다.  
61 나 떨고 있니? 2 file
지이
4351   2005-07-10 2005-07-10 18:07
크고 우람한 저 나무들처럼 작은 발을 꼭 디디고 섰는데도, 자꾸만 떨린다. 처음 맞는 한 계절이기에...., 한 해 밖에 살 수 없는 세상이지만, 수줍은 가슴으로 예쁘게 꽃을 피우는, 그 꽃앞에 서니, 나도 떨린다.  
60 노동 3 file
지이
5124   2005-06-26 2005-06-26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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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양파캐는 아낙 file
지이
4831   2005-06-08 2005-06-08 19:54
끝없이 이어지는 저 양파밭에서 저 일이 언제나 끝나려나!!  
58 세 줄로 file
지이
4935   2005-06-08 2005-06-08 19:49
하락한 양파값으로 인해 지나가는 나에게까지 그냥 가져가라고 한다. 그러고보니, 양파들이 밭둑에 널부려져 있다. 사먹는 사람들이야 값이 싸면 좋겠지만, 양파를 캐는 농부들을 보니, 값이 폭등해서 이들에게 수확하는 기쁨을 ...  
57 노란색의 봄 2 file
지이
4452   2005-03-17 2005-03-17 23:18
산수유가 피고, 매화가 피는 봄이 왔다. 화사한 봄이 우리들곁으로 어느새 다가와 있었다.  
56 시화보는 아저씨 file
지이
4958   2005-03-17 2005-03-17 23:16
시화를 보고 있는 아저씨의 머리색이 멋있어보인다. 복잡한 인파속에서 저렇게 찬찬히 읽어가는 아저씨의 눈길이 사진기를 들게 만든다.  
55 달리는 보트 2 file
지이
4393   2005-03-06 2005-03-06 19:13
힘차게 물살을 가르는 보트에 하얗게 부서지는 바다는 보기만해도 시원하다  
54 우리 동네 1 file
지이
4410   2005-03-06 2005-03-06 19:11
우리 동네도 눈오니까, 분위기가 있다.  
53 청설모 file
지이
4944   2005-03-06 2005-03-06 19:09
하얀 눈위에서 나랑 눈맞추다가 쪼르를 올라가서 또 쳐다본다. 조녀석도 신기한 눈 구경하러 나왔나 보다.  
52 행복해 1 file
지이
4569   2005-03-06 2005-03-06 19:06
안녕하세요. 부산에도 눈이 왔어요. 히히 안경이 내려와서 보기가 좀 그렇죠? 홈을 찾아주시는 분들 모두 모두 사랑해요.  
51 눈오는 밤 file
지이
4865   2005-03-06 2005-03-06 19:05
모든 차들이 기어 간다. 몇 시간을 차에서 기다려도, 사진기가 있는 차속에서는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50 가덕도 3 file
지이
4636   2005-03-06 2005-03-06 19:03
빨강 색의 집과 파아란 하늘, 보면 볼수록 예쁘다.  
49 바다 공 4 file
지이
4464   2005-02-28 2005-02-28 00:13
바다 목장에 둥둥 떠다니며 노는 공이, 위치 표시인 것 같다. 공 아래에는 진주가, 미역이, 해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