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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108 폐허 file
지이
3148   2006-03-04 2006-03-04 11:22
...  
107 깨어진 창 file
지이
4938   2006-03-04 2006-03-04 11:20
비록 깨어져도 이중창이라서, 잎도 떨어지지 않고 겨울을 날 수 있었구나!  
106 올빼미집 file
지이
3363   2006-03-04 2006-03-04 11:18
..  
105 바다 file
지이
2933   2006-03-04 2006-03-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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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돌,계단,나무 file
지이
3080   2006-02-09 2006-02-0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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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미술 시간 2 file
지이
4125   2006-02-09 2006-02-09 14:47
자연이 그리는 그림.  
102 연인 3 file
지이
5613   2006-02-05 2006-02-05 22:08
..  
101 바닷가 아이들 file
지이
3088   2006-02-05 2006-02-0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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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깃발 file
지이
3089   2006-02-05 2006-02-05 21:37
..  
99 생명 file
지이
3267   2005-12-21 2005-12-21 01:38
..  
98 낚시대처럼 file
지이
4949   2005-12-14 2005-12-14 23:03
낚시대처럼 드리워있는 나무. 살얼음 낀 연못안의 붕어가 뭐하는가 싶어서 누워있는 걸까요?  
97 설정 file
지이
3128   2005-12-14 2005-12-14 21:52
..  
96 찻집에서 2 file
지이
4372   2005-12-14 2005-12-14 21:46
..  
95 너머에는 2 file
지이
4275   2005-12-05 2005-12-05 21:56
문 너머 저쪽은 늘 아름답게 보인다. 저쪽에서는 이쪽을 꿈꾸겠지만....  
94 바위 그리고 나무 file
지이
3190   2005-11-18 2005-11-18 18:05
..  
93 나무다리, 사람다리 3 file
지이
4708   2005-11-18 2005-11-18 18:04
다 잘랐습니다.  
92 자갈치에서 file
지이
3140   2005-11-18 2005-11-18 18:03
..  
91 출항 file
지이
3237   2005-11-18 2005-11-18 18:02
..  
90 과거와 현대 file
지이
3287   2005-11-18 2005-11-18 18:00
..  
89 철망 file
지이
3061   2005-11-18 2005-11-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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