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거제도를 황폐화시키는 **,**조선소.
거대한 기업체가 있어서 그들의 삶이 영위된다고 하니,
한갓 관광객 주제에 미워만 할 수없지만,
황폐화되어가는 거제를 보니 마음이 아프다.
다랑논만이 아직도 그 곳의 주민과 함께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