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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268 너무 샥시한.. 3 file
지이
3613   2007-11-18 2007-11-18 08:17
단풍도 나무도 너무 샥시하지 않나요?  
267 겨울로 가는 길 file
지이
3251   2007-11-19 2007-11-19 14:59
..  
266 낙엽 계단 file
지이
3381   2007-11-24 2007-11-24 17:58
..  
265 빛과 낙엽 4 file
지이
3608   2007-12-02 2007-12-02 16:32
..  
264 인도 2 file
지이
4162   2007-12-02 2007-12-02 16:33
..  
263 한 잎, 두 잎... file
지이
3378   2007-12-20 2007-12-20 21:46
떨어지고...  
262 뒷골목 file
지이
3382   2007-12-20 2007-12-20 21:47
..  
261 자국 file
지이
3382   2007-12-20 2007-12-20 21:50
아무리 떼어도....  
260 배려 file
지이
3273   2007-12-20 2007-12-20 21:54
..  
259 추억 file
지이
3296   2007-12-20 2007-12-20 21:55
..  
258 file
지이
3303   2007-12-20 2007-12-20 22:00
..  
257 물위의 새집 file
지이
3402   2008-02-10 2008-02-10 15:26
..  
256 꼬마 사진가 file
지이
3233   2008-03-16 2008-03-16 00:31
..  
255 꽃비 file
지이
3387   2008-03-16 2008-03-16 00:32
..  
254 청사초롱 file
지이
3604   2008-03-23 2008-03-23 00:02
김해건설공고 가는 길에 이 청사초롱을 사왔어요. 고운 님 가는 길에 불밝히듯 피어있는 청사초롱을 보니, 사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막 납니다. 멀리 안가도 사진감이 있어 좋겠지요? 히히  
253 봄인데도 file
지이
3369   2008-03-24 2008-03-24 00:51
새순 돋을때까지 버티려나! 비맞는 너의 모습이 꼭 나같다는....  
252 봄인데도 2탄 file
지이
3301   2008-03-24 2008-03-24 00:54
..  
251 봄인데도 3탄 file
지이
3224   2008-03-24 2008-03-24 00:55
..  
250 3 file
지이
3960   2008-03-24 2008-03-24 00:58
봄은 노란 색으로 시작되는 가 봅니다. 들판이 온통 노랑으로 변해있었습니다.  
249 꿩먹고 알먹고 file
지이
3400   2008-04-20 2008-04-2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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