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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308 비오는 날의 부처님 file
지이
3316   2007-04-01 2007-04-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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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바위, 나무 file
지이
3099   2007-04-01 2007-04-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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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보리암에서 file
지이
3134   2007-04-01 2007-04-0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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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여자, 남자 2 file
지이
3154   2007-04-01 2007-04-01 19:09
내가 좋아하는 여자, 그리고 모르는 남자  
304 석등 file
지이
3087   2007-04-01 2007-04-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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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푸른 잎 file
지이
3234   2007-05-13 2007-05-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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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연꽃과 자운영 file
지이
2959   2007-05-13 2007-05-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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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각시붓꽃 file
지이
3091   2007-05-13 2007-05-1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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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꽃으로 그리는 그림 file
지이
3179   2007-05-21 2007-05-21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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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발맞추어 file
지이
3156   2007-05-21 2007-05-21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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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이슬 file
지이
3192   2007-06-10 2007-06-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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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덩쿨 file
지이
3117   2007-06-15 2007-06-15 22:31
초록이파리가 휘어감아도.... 언제쯤이면 나도 나의 환경에 이렇게 무심해질 수 있을까?  
296 이제 시작입니다. file
지이
3091   2007-06-15 2007-06-1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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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얼굴 file
지이
3275   2007-06-16 2007-06-16 00:25
나이가 들수록 거칠고 투박한 질그릇에 마음이 갑니다. 소금이나 매실액기스, 된장을 담는 저 장독에 얼굴처럼 매일 닦아줍니다. 옛날 어머니가 하던것처럼  
294 고문 2 file
지이
3105   2007-06-16 2007-06-16 00:35
분재가 싫어요. 그냥 마당 한 켠에 분꽃처럼, 과꽃처럼 키워도 고향을 생각하면 그 과꽃이 생각나지 않나요? 고통속에 피어나는 꽃이 비록 예쁠지 몰라도 독이 있을 것만 같아요. 짐승이든 식물이든 사람이든 눈물흘리게 하지...  
293 풀잎위에 눕다 file
지이
3030   2007-06-24 2007-06-2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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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한 계절 또 지고 file
지이
3282   2007-06-24 2007-06-24 20:37
꽃잎도 지고, 연도 지고....  
291 내년을 기약하며 file
지이
3096   2007-06-24 2007-06-24 22:53
꼭다문 저 속에는 꿈이 영글어갈테지  
290 창문 앞 2 file
지이
3199   2007-08-12 2007-08-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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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길가 풍경 file
지이
3183   2007-08-26 2007-08-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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