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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328 침실2 file
지이
4257   2009-11-24 2009-11-24 13:50
..  
327 위아래 file
지이
4255   2020-04-23 2020-04-23 16:51
 
326 대롱대롱 2 file
지이
4233   2006-10-14 2006-10-14 18:44
이슬이 무거워....  
325 할머니 file
지이
4230   2009-11-11 2009-11-11 15:33
..  
324 겨울 나다 file
지이
4230   2009-02-13 2009-02-13 17:12
..  
323 흐린 날 연못속 file
지이
4226   2010-08-15 2010-08-15 00:05
..  
322 물속 file
지이
4223   2020-04-17 2020-04-21 21:18
 
321 거리 file
지이
4221   2020-04-23 2020-04-23 16:50
 
320 문학 2 file
지이
4211   2006-04-22 2006-04-22 09:08
표지만 보아도....  
319 계곡 file
지이
4205   2010-12-05 2010-12-05 21:58
..  
318 대비 file
지이
4203   2020-04-23 2020-04-23 16:54
 
317 file
지이
4197   2008-12-07 2008-12-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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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바닷가 마을 3 file
지이
4195   2006-07-09 2006-07-09 15:21
도심의 징글징글한 빌딩숲에 익숙한 눈이지만, 언제나 내 눈은 낯설어 한다. 지붕위의 타이어에 맘을 뺏기는 건, 지나간 60년대의 헐벗음을 눈은 아직도 기억하는 걸까?  
315 회장님 2 file
지이
4195   2006-05-11 2006-05-11 03:41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314 낙엽 file
지이
4178   2008-12-07 2008-12-07 09:22
..  
313 사라져 가는 것 file
지이
4177   2006-06-26 2006-06-26 00:22
몇 백년을 이어왔을까? 저 나무도 이제 사라져 가려 한다. 위에 잎 몇 개만이 달려있다. 그래도 당당하고 늠름하기까지하다. 나만 그렇게 보이는 걸까?  
312 바다로 가는 길 file
지이
4173   2020-04-17 2020-04-21 21:18
 
311 반영 file
지이
4170   2020-04-23 2020-04-23 16:56
 
310 여행객 file
지이
4164   2020-04-23 2020-04-23 16:42
 
309 인도 2 file
지이
4162   2007-12-02 2007-12-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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