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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갤러리(일상)

글 수 508
번호
제목
글쓴이
328 대롱대롱 2 file
지이
4172   2006-10-14 2006-10-14 18:44
이슬이 무거워....  
327 그냥 이대로 file
지이
3541   2006-10-29 2006-10-29 16:31
꼿꼿이 선채....  
326 깃발 file
지이
4905   2006-11-01 2006-11-01 17:23
무당집 앞의 대나무처럼, 고깃잡이 하는 배의 이 깃발은 부적처럼 보인다.  
325 가을 커텐 2 file
지이
4798   2006-11-13 2006-11-13 17:58
..  
324 가을 창 2 file
지이
4320   2006-11-13 2006-11-13 17:59
..  
323 부녀지간 file
지이
3416   2006-11-26 2006-11-26 19:40
..  
322 창살 2 file
지이
3851   2006-11-26 2006-11-26 19:40
도둑님을 막기 위해서, 만들은 창살이지만, 이렇게 예쁘게 감아올리고 있는 장미덩쿨이 있어, 그리 삭막하지가 않아보이죠. 아니라고요. 그래요. 아무리 장미덩쿨이라 할지라도 쇠창살을 잊어버릴 수는 없는게죠.  
321 기다림 2 file
지이
3756   2006-11-26 2006-11-26 19:46
어쩌면 살면서 우리는 늘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기다리고 있지 않았을까?  
320 다리 file
지이
3491   2006-11-26 2006-11-26 19:47
..  
319 붉은 핏방울이 file
지이
3498   2006-11-28 2006-11-28 14:43
떨어질 것만 같은....  
318 곱기만 한 단풍 2 file
지이
4190   2006-11-28 2006-11-28 14:45
장독대가 있어선지, 곱기만 하니, 참 보는 눈이 이상하기도 하지  
317 홀씨되어 file
지이
3661   2006-12-11 2006-12-11 22:16
햇빛 부서지는 강둑에 홀로 앉아~♪ 소리없이 흐르는 저 강물을 바라보며....  
316 갈대 2 file
지이
3587   2006-12-12 2006-12-12 22:25
..  
315 아저씨와 강아지 file
지이
3442   2006-12-13 2006-12-13 15:38
..  
314 훼방꾼 file
지이
3424   2006-12-18 2006-12-18 23:40
그림위의 단풍 낙서  
313 겨울 잎 file
지이
3330   2006-12-18 2006-12-18 23:40
이제 빛이 있어도 잎은 더 이상 푸르지 않으리!  
312 새해 아침 2 file
지이
3581   2007-01-03 2007-01-03 10:05
물살을 가르며 아침을 달리는 사나이들처럼 한 해 모두 용기있게 나아갑시다.  
311 도화지 file
지이
3684   2007-01-03 2007-01-03 10:13
하늘은 파란 도화지 하늘 닮은 바다는 못생긴 내 얼굴, 잘 생긴 갈대, 포근한 양털 구름까지 모두 모두 담아내는 투명 도화지  
310 연탄 풍경 2 file
지이
3633   2007-01-14 2007-01-14 17:28
..  
309 고드름 2 file
지이
3644   2007-01-14 2007-01-14 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