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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 갤러리 (자연)

글 수 789
번호
제목
글쓴이
789 양동마을의 여름 file
지이
3452   2015-09-15 2016-08-04 10:32
초가집은 자연이다. 흙. 짚, 돌, 바람, 물로 만든 집 쓰러지면 자연으로 돌아가는 집, 이 지구엔 저런 집이어야 한다.  
788 밭일 file
지이
3229   2015-09-15 2016-08-04 10:56
여름날 때약볕에서 품앗이로 일하시는 아주머니들 옆에 있으면 어젯밤 남편이 술마시고 주정부린 이야기, 아이들때문에 속상한 이야기로 시름을 비운다. 그리곤 깔깔댄다. 마치 여학생처럼  
787 대문 앞 file
지이
3640   2015-09-15 2016-08-04 10:57
대문이 액자가 된다. 저기 서 있는 나무는 액자속의 그림인양 숨죽이고 있다.  
786 해와 탑 file
지이
3520   2015-09-15 2016-08-04 10:59
빛이 있어 사진이 있다. 탑과 태양 두 거물이 만나다  
785 일하는 사람 file
지이
3146   2015-09-15 2016-08-04 11:05
 
784 고깃배 file
지이
3393   2014-11-10 2016-08-04 11:06
통통선 타고 저 건너 섬에 가고싶다. 저 섬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그립다. 섬이!  
783 고깃배 file
지이
3451   2014-11-10 2015-09-23 10:55
 
782 함초밭 file
지이
3568   2014-11-10 2015-09-23 10:55
 
781 함초와 염전창고 file
지이
3527   2014-11-10 2015-09-23 10:56
 
780 증도태평염전 file
지이
3195   2014-11-10 2015-09-23 10:57
 
779 끊겨진 길 file
지이
3208   2014-11-10 2015-09-23 10:58
 
778 갯벌 file
지이
3146   2014-11-10 2015-09-23 10:59
 
777 갯벌 file
지이
2653   2014-11-10 2015-09-23 10:59
 
776 바다농사 file
지이
2599   2014-11-10 2015-09-23 11:13
 
775 양파밭 file
지이
2625   2014-11-10 2015-09-23 11:07
 
774 새우잡이 file
지이
2784   2014-11-10 2015-09-23 11:17
 
773 양파농사 file
지이
2701   2014-11-10 2015-09-23 11:15
 
772 양배추밭 file
지이
2486   2014-11-10 2015-09-23 11:20
 
771 양배추 농사 file
지이
2506   2014-11-10 2015-09-23 11:19
 
770 갯벌 file
지이
2626   2014-11-10 2015-09-23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