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치인이 앞으로 어떤 정치를 할 것인가는

그 사람이 하는 좋은 말보다는,

그 사람이 현재 소유하고 있는 것들과

그 사람이 지금껏 어떻게 살아왔는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더 정확하게 드러납니다.

사람은 자신이 하는 '말'대로 살지 않습니다.

그동안 살아온 방식대로 살지요. - 헤민 스님


4.13일은 국회의원 선거입니다.

사실 그 날의 주인공은 국회의원이 아닌 우리들입니다.

그들이 어떤 사람인가는 요즘 인터넷을 뒤져보면 거의 알 수 있습니다. 

투표를 하면서 그 사람에 대해 살펴보는 수고를 해야하지 않으면 우리는 손님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뽑는 그 사람이 멋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