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의 오는 소리가 들려 옵니다.

밤에는 귀뜨라미가 우렁차게 울곤하는 요즘이예요.


너무 오랜만입니다.

지난 6월말에 정년퇴직하고 여기 저기 봉사활동하며 지내고 있어요.

추억만들기 그룹카톡 만들고 밴드로 초대했는데

오는 친구들만 오네요. 허긴 오고 말고는 자유지요 뭐 ~

지이님 가끔 들리리다.20150523_110322.jpg